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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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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브세이프(DiveSafe) – 프리미엄 다이빙 상해보험

다이빙을 주변에서 하십니까 아니면 해외에서 하십니까? 다이브어슈어(DiveAssure)의 연간 또는 단기 다이브세이프(DiveSafe) 플랜은 당신에게 필요한 보장을 제공합니다.
다이브세이프 (DiveSafe) 플랜은 의료비, 비상 의료후송, 고압 치료 및 추가적인 보상이 포함됩니다.
의료비 보상은 무제한이며 다이빙 사고의 경우에 보험사에서 직접, 실시간으로 고압 챔버와 전세계 다른 의료시설에 비용을 지불하기 때문에 직접 큰 돈을 마련할 필요가 없습니다.
듀크 다이빙 의학 센터(Duke Dive Medicine center) – 고압 의학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도적인 팀에서 당신이 적절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받고 있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당신의 후송을 모니터링하고 감독하며 상담서비스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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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CASE STUDY 1 여행 중 다른 사람의 물건을 파손해 손해를 입혔을 때

    해외 여행 중 쇼핑을 하다가, 진열된 상품을 자세히 구경하기 위해 들어 올리다가 떨어뜨려 그만 깨뜨리고 말았다. 상점주인에게 깨진 제품에 대해 미화 100달러를 지급하고 영수증과 확인서를 받아 귀국했다. 이 경우 먼저 지불한 금액에 대해 보상 받을 수 있을까?

    타인의 신체나 재물에 손해를 입혔을 때도 해외여행자보험을 통해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반신반의하는 경우가 많다. 해외여행보험의 특별약관을 자세히 살펴보면 이러한 경우를 담보하는 조항이 있음을 알 수 있는데, 이것이 바로 ‘배상 책임담보 특별약관’이다. 배상책임 특별약관에서는 피보험자(여행자)가 여행도중에 생긴 우연한 사고에 따라 타인의 신체의 상해 또는 재물의 멸실, 훼손 혹은 오손에 대한 법률상의 손해배상책임을 부담함으로써 입은 손해를 보상한다.
    즉, 위와 같은 경우처럼 고의가 아닌 우연한 과실로 제3자의 재물이 훼손됨으로써 배상한 금액에 대해서는 보상이 가능하므로, 손해배상액 미화 100달러에서 면책금액 1만원을 공제한 금액이 보상된다.
    다만 배상책임 특별약관에서 보상하지 아니하는 손해 즉 면책사항이 있으므로 본인이 배상할 손해가 약관상 면책사항 에 해당되는지의 여부는 직접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2. CASE STUDY 2 레저스포츠를 하던 도중 사고를 당했을 때

    휴양지에서의 여행. 스쿠버다이빙을 거의 마치고 수면 위로 오르던 중 긴장한 나머지 입에 물고 있던 산소호흡기를 놓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때마침 근처에 있던 동료가 허우적거리다가 물속에 가라앉는 나를 구출해 병원으로 후송했고, 나는 치료 후 750불을 지불하고 퇴원했다. 이 경우, 지불한 여행자 보험의 의료비 보상이 가능할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이 경우에는 보상이 되질 않는다. 해외여행보험에서는 여행 중에 발생하는 상해 사고에 대해 담보하고 있으나 특정 행위, 운동에 대해서는 보상하지 않는 면책사항을 두고 있다. 여행자보험의 약관 중 보상하지 아니하는 손해 2항에는 전문등반(전문적인 등산용구를 사용하여 암벽을 오르거나 특수한 기술과 경험을 필요로 하는 등반), 글라이더 조종, 스카이다이빙, 스쿠버다이빙, 행글라이딩 또는 이와 비슷한 운동 등으로 이와 관련된 행위를 하는 동안에 생긴 손해에 대해서는 담보하지 않는 사항이 열거되어 있다(단 2항은 그 행위에 해당하는 보험료를 미리 받았을 때 보상한다). 위와 같은 행위로 인한 손해를 보상하지 않는 이유는 그 행위가 갖는 위험도가 통상의 여행 활동이 갖는 위험도와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높은 위험도를 갖기 때문에 이러한 종류의 행위까지 담보할 경우 현재의 보험료 수준으로는 그 손해율을 감당할 수 없어 여행자보험 제도 존립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러한 사건과 같이 스쿠버다이빙 중의 사고로 인한 치료비는 앞서 안내한 해외여행보험 보통약관에서 보상하지 않는 손해 2조 1항에 해당하므로 보상 받을 수 없다.

    해외여행 시 패키지 여행 상품에 이러한 고위험도의 레저스포츠가 통합돼 있는 경우를 더러 볼 수 있는데, 그럼에도 이러한 레저스포츠를 더욱 안전하게 즐겨보고 싶다면 추가 보험료를 미리 납입하거나 레저 보험 등을 따로 가입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3. CASE STUDY 3 보험 만료 후 질병에 걸렸을 때

    열대 지방을 여행하고 귀국 후 2주일이 경과할 무렵 고열과 구토, 설사 등의 증세를 보이며 아프기 시작했다.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은 결과 말라리아로 판명되어 3일간 입원치료를 하고 입원 치료비를 지불했다. 이 경우 여행을 마친 뒤에 상당한 시간이 지난 후에 발견된 질병에 대한 병원치료비는 여행보험을 통해 보상받을 수 있을까?

    해외여행보험 약관에 의거해 담보기간(여행기간)이 만료 후 질병이 발견됐다 하더라도, 여행도중에 발생한 질병을 그 직접원인으로 인해 30일 이내에 의사의 치료를 받기 시작했다면 보상이 가능하다.
    하지만, 모든 질병이 여행기간 만료 후 30일까지 담보되는 것은 아니며, 질병의 특성상 잠복기를 거쳐 발병하는 질병에 한해 담보한다. 그러므로 해외여행을 마치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서 고열 및 구토, 설사의 증세가 발생할 경우에는 전염병의 감염일 확률이 높으므로 반드시 병원 진단을 받는 것이 필요하다.
    여행을 마친 후 30일 이내에 의사의 치료를 받기 시작했고 말라리아라는 전염병이었으므로, 해외여행보험 질병치료비 담보에 의거해 보상이 가능하다. 보험금 청구 서류로는 진단서와 병원치료비 영수증 및 내역서 그리고 본인의 통장사본을 구비하여 청구하면 해당 계좌로 송금된다.

  4. CASE STUDY 4 여행 중 휴대품을 분실 혹은 도난 당했을때

    여행 중 지갑과 카메라를 도난 당했다. 지갑 안에는 현금과 신용카드, 여권 등이 있었고 카메라 또한 여행 바로 전에 구입했던 것으로 물질적 가치가 큰 물품이었다. 이 경우 경찰서에 가서 바로 도난 신고를 하고 확인서를 받아 귀국했다면 얼마나 보상이 가능한가?

    해외 여행 중에 휴대품 사고 시 손해배상에서 주의해야 할 점이 있는데, 통화(현금)?유가증권?신용카드?우표?항공권?쿠폰?여권 등은 도난을 당해도 휴대품 손해 배상에서 제외되는 물품이므로 잃어버리면 보상받을 방법이 없다는 점이다. 이러한 물품들은 보상도 불가능할 뿐더러 분실이나 도난 시 여행에도 심각한 영향을 미치게 되므로 특별히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다. 이 밖에도 신체보조 장구로 분류되는 의치?의수족?콘택트렌즈도 보상하지 않는다는 것에 주의해야 한다. 이 경우 앞서 말한 대로 현금류와 신용카드 및 여권은 보상되지 아니하며, 보상이 되는 휴대품이라 할지라도 도난 당한 그 물품의 전액을 보상하는 것이 아니라 한 품목당 20만 원을 보상한도로 규정하고 있으므로 1만 원의 면책금액 공제 후 보상된다.

    언급된 물품 중 카메라의 경우 여행 바로 전에 구입했으므로 감가상각액은 없다. 서류는 경찰의 사고확인서?청구서?손해물품내역서, 그리고 통장복사본을 구비하여 청구하면 본인의 계좌로 송금된다.